01/17 ~ 01/23 기간동안의 회고록이다.
한 일
- 코드스쿼드 마스터즈 미션 (CS05, CS06)
- 운영체제 강의 (50%)
- 소프트웨어의 품격 (33%)
- 운영체제 스터디
- 스프트웨어의 품격 스터디
- 더 자바, Java8 백기선님 강의 (50%)
- 마스터즈 멤버들과 만나서 모각코
- 치과
잘한 점
- 마스터즈 미션을 한 것
- 미션에 대한 TIL을 한 것. TIL Github Wiki
- 새로운 스터디를 시작한 것
- 코코아때부터 함께 했던 마스터즈 멤버들과 만나서 모각코를 한 것
- 다른 분들 코드를 많이 보고 클론받아서 연구해본 것
아쉬운 점
- 마스터즈 미션을 모두 구현하지 못했다.
- 일요일에 목표한 만큼의 공부를 하지 못했다. 목표도 크게 안잡았는데... 다음주의 내가 조금 더 고생할 것 같다. 🥲 그래도 그냥 논 게 아니라 맥 설정을 했기 때문에 만족한다.
- 피오가 주신 맥 설정 링크 -> 진짜 추천한다. 엄청 자세히 꼼꼼하게 잘 알려주신다. (시간 순삭 주의!!)
개선사항
- 아더의 말처럼 미션과 개인공부간의 적절한 비율을 찾아야 할 것 같다. 미션에 치여서 살다보니 개인시간이 너무 부족하고 시야도 좁아지게 되는 것 같다. 무조건 미션을 해내야 한다는 마음을 버리고 미션을 하다가 한 발자국 뒤에서 미션을 바라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다음주 목표
- 코드스쿼드 마스터즈 미션에 최선을 다하기
- 운영체제 강의 듣기
- HTTP 강의 듣기
- 다른 분들 코드 많이 보기
이번 주, 나의 생각
마스터즈과정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미션을 끝까지 구현을 못했다.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최선을 다해서 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미션에 치여서 살다보니 개인공부도 못하고 미션 → 학습정리 → TIL → 수요일 잠깐 휴식 → 미션 → 학습정리 → TIL이 루틴만으로는 개인공부를 할 시간을 갖기가 힘들다. 매일 2시에 자고 8시 30분에 일어나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스터디 전날 (목요일밤, 금요일밤)에는 3시 넘어서 자게 되었다. 결국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다음주에는 미션 구현에 조금 힘을 빼볼 생각이다. 물론 대충한다 이런 말이 아니라 최선을 다 하되 더 이상 미션을 공부함에 있어서 진전이 더디면 개인공부를 할 계획이다. 미션에 대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저번주에 밥을 먹다가 이빨에서 뭐가 떨어진 것 같아서 치과에 갔었다. 전에 해놨던 레진이 떨어졌다고 그냥 간단히 레진만 다시 씌웠는데 문제는 내 사랑니 2개가 모두 충치가 생겨서 빼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아직은 충치가 심하지 않아서 안빼도 되는데 더 심해지면 무조건 빼야 한다고 하셨다... 😭 레진 씌우는 것도 엄청 무서웠는데 사랑니를 빼면 무슨 느낌일까 ㅜㅠ 설 연휴가 끝나면 빼는걸 한번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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